40개 팀 '통영기' 울산대 우승, 39개팀 리그 '한산대첩기' 연세대 우승
대학축구의 메카 통영,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일석이조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울산대와 전주대의 '통영기’ 결승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47_web.jpg?rnd=2026022713005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울산대와 전주대의 '통영기’ 결승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대학축구의 최대 축제이자 올해로 13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9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해 '한산대첩기'(39개 팀)와 '통영기'(40개 팀)로 나누어 각 리그별 우승컵을 향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 24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한산대첩기' 결승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경희대를 3대1로 꺾고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우승상금 500만 원도 탔다.
전국 대학축구의 최대 축제이자 올해로 13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9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해 '한산대첩기'(39개 팀)와 '통영기'(40개 팀)로 나누어 각 리그별 우승컵을 향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 24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한산대첩기' 결승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경희대를 3대1로 꺾고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우승상금 500만 원도 탔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통영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시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46_web.jpg?rnd=20260227125918)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통영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시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다음날 25일 '통영기' 결승에서는 울산대가 전주대를 5대0으로 제압하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통영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주차 대책 마련, 의료·안전인력 배치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통영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주차 대책 마련, 의료·안전인력 배치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한산대첩기’ 우승을 차지한 연세대 시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45_web.jpg?rnd=20260227125801)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한산대첩기’ 우승을 차지한 연세대 시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동계 축구스토브리그와 함께 이번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통영이 전국 최고의 전지 훈련 및 스포츠 메카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