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사업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이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01_web.jpg?rnd=20260225092203)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이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5960억원 규모로 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중점 대상 사업은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사업(50억원), 버섯배지 관리센터 사업(15억원), 금강 누정 선유길 조성사업(40억원), 송국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54억원),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10억원) 등이다.
군은 사업들이 내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 담당 부서, 중앙부처, 기획예산처, 국회와 연계해 전방위적 예산확보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의존 재원 비중이 높은 군의 재정 여건상 정부 정책 기조와 부합하는 국·도비 예산 확보는 필수과제이자 지속 가능형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며 "부여의 매력을 반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정부 대응 논리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요 중점 대상 사업은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사업(50억원), 버섯배지 관리센터 사업(15억원), 금강 누정 선유길 조성사업(40억원), 송국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54억원),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10억원) 등이다.
군은 사업들이 내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 담당 부서, 중앙부처, 기획예산처, 국회와 연계해 전방위적 예산확보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의존 재원 비중이 높은 군의 재정 여건상 정부 정책 기조와 부합하는 국·도비 예산 확보는 필수과제이자 지속 가능형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며 "부여의 매력을 반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정부 대응 논리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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