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륜 용서' 후 강경준과 첫 데이트?…뒷모습 주인공 반전 정체

기사등록 2026/06/06 08:12:11

[서울=뉴시스] 장신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신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장신영(42)이 남편 강경준(43)과의 공개 데이트 오해를 바로잡았다.

장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흰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한 남성의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남편 강경준과의 데이트 사진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장신영이 5일 추가로 공개한 사진을 통해 해당 남성은 동료 배우 강석정(47)으로 밝혀졌다.

장신영은 강석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만난 석정 오빠"라는 글을 남겨 오해를 불식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MBC TV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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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불륜 용서' 후 강경준과 첫 데이트?…뒷모습 주인공 반전 정체

기사등록 2026/06/06 08:12: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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