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에 더블 패티 버전 추가
고구마 후라이 해피스낵 재출시…핫케이크 시럽도 구매 가능
래퍼 빈지노 모델 발탁 쿼터파운더 치즈 라인업 존재감 전달
![[서울=뉴시스]맥도날드가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을 다시 선보이며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사진=맥도날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476_web.jpg?rnd=20260220100924)
[서울=뉴시스]맥도날드가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을 다시 선보이며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사진=맥도날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맥도날드가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을 다시 선보이며 비프 버거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인 ‘쿼터파운더 치즈’에 스모키한 풍미의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을 더해 한층 더 다채로운 맛을 완성한 메뉴다. 바삭한 어니언 후라이를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해당 메뉴는 2024년 첫 출시 당시 3주 만에 100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맥도날드는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하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순쇠고기 패티가 2장 들어간 이번 신메뉴는 총 226g의 풍부한 패티 중량으로 진한 풍미는 물론 든든한 포만감까지 선사한다.
지난해 봄 '해피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도 돌아온다. 고구마 원물을 활용해 고구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고구마 후라이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올해는 소비자 취향과 요구를 반영해 핫케이크 시럽을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고구마 후라이는 올해도 해피스낵에 포함돼 하루 종일 판매된다.
맥도날드는 이번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 출시와 함께 래퍼 '빈지노'를 모델로 발탁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빈지노의 이미지를 통해 쿼터파운더 치즈 라인업이 지닌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맥도날드가 지난해 해피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한다.(사진=맥도날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479_web.jpg?rnd=20260220101046)
[서울=뉴시스]맥도날드가 지난해 해피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한다.(사진=맥도날드)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