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지역 배우 대상…23일까지 서류 접수
![[부산=뉴시스] 다시 봄 뮤지컬 드레스리허설 모습. (사진=서울뮤지컬단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395_web.jpg?rnd=20260206084159)
[부산=뉴시스] 다시 봄 뮤지컬 드레스리허설 모습. (사진=서울뮤지컬단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영화의전당은 김해문화관광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창원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에 참여할 배우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1차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아지매들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온 여성들이 공감과 연대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막을 힘차게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오리지널 프로덕션으로 초연됐다. 공동제작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예회관이 협업해 지역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여자 배우 7명, 남자 배우 1명이며, 부산·경남 지역 거주 또는 출신으로 뮤지컬 공연 경력을 보유한 배우라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4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주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10~11월 초까지 창원, 밀양, 김해, 부산에서 순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오디션은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진행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대면 오디션이 진행된다. 가창과 연기,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출연 배우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 관련 세부 사항과 지원서 양식은 영화의전당 및 참여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차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아지매들의 이야기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온 여성들이 공감과 연대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막을 힘차게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오리지널 프로덕션으로 초연됐다. 공동제작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예회관이 협업해 지역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여자 배우 7명, 남자 배우 1명이며, 부산·경남 지역 거주 또는 출신으로 뮤지컬 공연 경력을 보유한 배우라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4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주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10~11월 초까지 창원, 밀양, 김해, 부산에서 순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오디션은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진행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대면 오디션이 진행된다. 가창과 연기,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출연 배우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 관련 세부 사항과 지원서 양식은 영화의전당 및 참여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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