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가운데 2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로, 각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부평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 87.27점을 기록했다. 자치구 평균인 81.34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는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등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평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구의 현장 중심 교통안전 정책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로, 각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부평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 87.27점을 기록했다. 자치구 평균인 81.34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는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등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평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구의 현장 중심 교통안전 정책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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