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JTBC '당일배송 우리집'(사진=방송 캡처)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454_web.jpg?rnd=202602040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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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지원이 자신의 결혼소식에 흡족해 했다.
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멤버들은 30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초대해 운세를 봤다.
전문가는 하지원의 족상을 본 후 "결혼을 꼭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봤을 때는 빠르면 3~4년 후에 (남편 상대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숭이해(2028년)나 닭띠해(2029년)"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는 "아는 사람보다는 새로운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하지원의 전생에 대해서는 "나라를 구했다"고 말했다.
또 "장군이었다"며 "나쁜 사람들을 사정없이 (처단했다)"고 했다.
아울러 "영화로서 나라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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