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하정우 배우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7. pak713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20980531_web.jpg?rnd=20250917212548)
[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하정우 배우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 연예 매체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중 일반인 연인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하정우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응했다.
하정우는 한 언론에 "교제는 맞지만 결혼은 미정"이라고 답했다. 하정우 소속사 측도 언론에 "교제는 맞지만 결혼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확인해주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2002년 영화 '마를렌'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추격자'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함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정우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사람들'을 연출하며 감독 행보도 이어왔다.
오는 3월에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드라마 '히트'(2007) 이후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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