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설 명절을 맞아 최근 인천 부평구 부평2·3·6동, 부개1동, 일신동 각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나눔 성금 약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이 성금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인천성모병원은 2005년부터 설·추석 명절, 연말·연시 등에 이웃돕기 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이 성금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인천성모병원은 2005년부터 설·추석 명절, 연말·연시 등에 이웃돕기 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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