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72억 원 지원. (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2.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6003_web.jpg?rnd=2026020414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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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는 4일 창원시청에서 창원시,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보증대출 규모를 확대해, 창원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창원시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을 위해 출연금을 조성하고, NH농협은행은 이에 참여해 보증대출 재원 확대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총 360억원의 소상공인 보증대출이 창원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반기 72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보증대출을 취급하며 창원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철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장,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NH농협은행 정영철 창원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은 창원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저금리 대출, 보증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을 통해 창원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1년간 2.5% 이자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자세한 지원 내용은 창원시 및 NH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보증대출 규모를 확대해, 창원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창원시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을 위해 출연금을 조성하고, NH농협은행은 이에 참여해 보증대출 재원 확대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총 360억원의 소상공인 보증대출이 창원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반기 72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보증대출을 취급하며 창원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철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장,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NH농협은행 정영철 창원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은 창원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저금리 대출, 보증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을 통해 창원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1년간 2.5% 이자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자세한 지원 내용은 창원시 및 NH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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