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25/NISI20240925_0001661297_web.jpg?rnd=20240925110713)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수선집에서 금품을 빼앗은 뒤 자신을 쫓던 인근 상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강도상해)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50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수선집에서 홀로 일하던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협박해 체크카드와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현장을 목격한 뒤 자신을 쫓던 인근 상인 20대 C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서구 금호동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택시를 타고 북구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발생 약 2시간 만인 다음 날 오전 1시55분께 북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날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50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수선집에서 홀로 일하던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협박해 체크카드와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현장을 목격한 뒤 자신을 쫓던 인근 상인 20대 C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서구 금호동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택시를 타고 북구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발생 약 2시간 만인 다음 날 오전 1시55분께 북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날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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