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6일 오후 5시26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불은 약 20분만에 꺼졌으나, 8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임야 약 165㎡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은 약 20분만에 꺼졌으나, 80대 남성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임야 약 165㎡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