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8시 모든 서버 수용 인원 늘려
사전 캐릭터 생성에 많은 이용자가 몰려 15개 서버 추가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오는 27일 오후 8시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22일 엔씨에 따르면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엔씨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오는 27일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하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리니지 클래식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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