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 제과기업 제키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제키스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한 이번 경제사절단 활동을 통해 중국 내 대형 유통 채널을 보유한 현지 파트너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제키스는 이번 방문으로 다진 중국 내 유통 기반을 활용, 2026년 목표인 신규 제품 라인업 출시와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름2006, 다문화 가족 위한 성금 1000만원 기탁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는 오름2006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다문화가정과 지역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 및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국제가정문화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름2006은 다문화가족 자원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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