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5년 12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52.0으로 전월 52.1에서 0.1 포인트 저하했다고 동망(東網)과 재신망, 신화망(新華網) 등이 5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민간기관 루이팅거우(瑞霆狗 RatingDog)와 S&P 글로벌이 이날 발표한 지수를 인용해 서비스업 경기가 이같이 경기확대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S&P 글로벌은 중국에서 해외 판매가 다시 감소하는 가운데 신규 주문과 사업 활동의 증가 속도가 최근 6개월 중 가장 둔화하면서 서비스업 확장세가 6월 이후 가장 약했다고 지적했다.
PMI는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50을 하회할 때는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