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정원 총 1194명에 7855명 지원
최고 경쟁률은 국어국문학과 26.00대 1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301_web.jpg?rnd=20260102155224)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에 마감한 이번 국민대 정시모집에는 모집정원 1194명에 총 7855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를 살펴보면 인문계열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이 4명 모집에 104명이 지원하며 26.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열은 나노전자물리학과가 4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24.25대 1을 기록했다.
예체능계열은 스포츠교육학과에서 20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해 23.60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미래융합대학 자유전공은 241명 모집에 1253명이 지원하며 5.20대 1, 미래융합전공은 393명 모집에 1,917명이 지원해 4.88대 1로 집계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달 31일 오후 6시에 마감한 이번 국민대 정시모집에는 모집정원 1194명에 총 7855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를 살펴보면 인문계열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이 4명 모집에 104명이 지원하며 26.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열은 나노전자물리학과가 4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24.25대 1을 기록했다.
예체능계열은 스포츠교육학과에서 20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해 23.60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미래융합대학 자유전공은 241명 모집에 1253명이 지원하며 5.20대 1, 미래융합전공은 393명 모집에 1,917명이 지원해 4.88대 1로 집계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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