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공업고등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가 2025학년도 취업 시장에서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등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삼일공고는 12월 기준 공공부문에서만 총 2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경찰공무원 6명과 코레일(한국철도공사) 10명을 포함해 부사관 7명, 국민연금공단 1명 등 공무원 분야 14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주요 공기업 합격자 14명 등이다. 기계·전기·반도체 등 전공별 맞춤 교육의 결실로 평가된다.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한 성과는 민간 영역에서도 도드라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은 물론, 프로스포츠 구단까지 합격자를 배출하며 학생들의 개성을 살린 다각화된 취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장성은 교장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을 반영한 실무 교육이 공공부문과 대기업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산업 현장이 신뢰하는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삼일공고는 12월 기준 공공부문에서만 총 2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경찰공무원 6명과 코레일(한국철도공사) 10명을 포함해 부사관 7명, 국민연금공단 1명 등 공무원 분야 14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주요 공기업 합격자 14명 등이다. 기계·전기·반도체 등 전공별 맞춤 교육의 결실로 평가된다.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한 성과는 민간 영역에서도 도드라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은 물론, 프로스포츠 구단까지 합격자를 배출하며 학생들의 개성을 살린 다각화된 취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장성은 교장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을 반영한 실무 교육이 공공부문과 대기업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산업 현장이 신뢰하는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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