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경남에너지와 탄소중립·재생e 확대 손 잡았다

기사등록 2025/09/04 16:52:44

에너지 신사업 발굴·역내 ESG 생태계 조성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4일 경남에너지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4일 경남에너지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탄소 중립 실현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경남에너지와 손을 잡는다.

한난은 4일 경남에너지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경남에너지의 연료전지 발전사업 관련 열에너지 활용 협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신사업 발굴 ▲민·관·공 협력을 통한 지역내 ESG 생태계 조성 등 환경과 공존 가능한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경남지역의 친환경 전력·열공급 기반을 강화해 저탄소·친환경 그린 전환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수 한난 김해사업소 지사장은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신재생 열에너지 활용을 위한 상생 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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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경남에너지와 탄소중립·재생e 확대 손 잡았다

기사등록 2025/09/04 16:52: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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