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생활개선사업 추진
![[영주=뉴시스] 봉현면 노좌1리 전경 (사진=영주시 제공) 2025.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11/NISI20250711_0001890327_web.jpg?rnd=20250711093249)
[영주=뉴시스] 봉현면 노좌1리 전경 (사진=영주시 제공) 2025.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봉현면 노좌1리와 부석면 우곡리 지구가 '2026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달 2개 지구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노좌1리에는 총사업비 23억원, 우곡리에는 22억원이 투입돼 2029년까지 4년간 생활 인프라 개선, 휴먼케어, 주택 정비 등 다양한 분야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추진된다.
마을안길 정비, 재해위험시설 보강, 방범시설 설치 및 스마트 안전보행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생활안전 기반도 강화한다.
독거노인 돌봄, 건강돌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와 주민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된다.
노후주택 집수리, 공·폐가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앞서 영주시는 지난해 영주1동 숫골, 이산면 용상2리 평은면 지곡1리 등 3개 지구가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달 2개 지구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노좌1리에는 총사업비 23억원, 우곡리에는 22억원이 투입돼 2029년까지 4년간 생활 인프라 개선, 휴먼케어, 주택 정비 등 다양한 분야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추진된다.
마을안길 정비, 재해위험시설 보강, 방범시설 설치 및 스마트 안전보행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생활안전 기반도 강화한다.
독거노인 돌봄, 건강돌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와 주민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된다.
노후주택 집수리, 공·폐가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앞서 영주시는 지난해 영주1동 숫골, 이산면 용상2리 평은면 지곡1리 등 3개 지구가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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