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개발공사와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25/07/01 14: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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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투자사업·정보교류 본격화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전북개발공사와 1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구소멸 위기 대응 및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안군의 지속 가능한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발전 방안 공동 구상 및 세부사업 발굴 ▲신규 투자사업 공동 발굴 및 시행 ▲양 기관 전문분야 협력 ▲정부 공모사업 관련 정보교류 등이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협약이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균형 발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근 전북개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부안군과의 상생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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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개발공사와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25/07/01 14:53: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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