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살수차 운행 현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82_web.jpg?rnd=20250327154656)
[시흥=뉴시스] 살수차 운행 현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최근 심해진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을 본격화 했다고 27일 밝혔다.
살수차 4대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인근 도로를 중심으로 총 20개 노선에서 운행된다. 도로에 쌓인 퇴적된 먼지와 오염물을 집중 제거한다.
시는 스마트 미세먼지 감시 체계 운영, 미세먼지 알림이,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와 저감 장치 부착 사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시흥=뉴시스]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북토크'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시흥시 제공).2025.03.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62_web.jpg?rnd=20250327154209)
[시흥=뉴시스]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북토크'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시흥시 제공).2025.03.27. [email protected]
◇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작가 북토크 개최
경기 시흥시는 다음달 9일 오후 7시 관내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시흥 올해의 책' 사업은 시민과 함께 도서를 추천하고 최종 선정하는 과정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민이 추천한 900여권의 도서 중 일반도서 3권, 어린이도서 3권, 환경 분야 1권 등 7권의 책이 '시흥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두 차례의 선정 회의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로 결정했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제철 행복'의 김신지 작가와 '찬란한 멸종'의 이정모 작가가 참여하는 북 토크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시흥시는 다음달 9일 오후 7시 관내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시흥 올해의 책' 사업은 시민과 함께 도서를 추천하고 최종 선정하는 과정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민이 추천한 900여권의 도서 중 일반도서 3권, 어린이도서 3권, 환경 분야 1권 등 7권의 책이 '시흥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두 차례의 선정 회의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로 결정했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제철 행복'의 김신지 작가와 '찬란한 멸종'의 이정모 작가가 참여하는 북 토크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