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700만원 지원 받게 돼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2회 연속 선정.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서 총 1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됐다.
지역 특성화 교육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여 주체 간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할 예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양성과정 '문화예술기획클럽 365' 2기도 지속 운영한다.
이재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재단, 지역 예술인, 군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강원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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