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자원순환시설 화재 밤샘 진화 중…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3/11 08:43:07

최종수정 2025/03/11 08:50:24

[김해=뉴시스]김해 자원시설 화재. (사진=소방서 제공). 2025.3.1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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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10일 오후 6시40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명동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하고 있다.

불이 나자 공장 관계자 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폐기물이 많이 쌓여 남은 불씨를 완전 진압하는 것은 오늘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 관계자의 119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109명, 장비 2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은 3층 철골 구조 건물 내부에 폐기물이 다량 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한 뒤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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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자원순환시설 화재 밤샘 진화 중…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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