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신, 벨. (사진 = JTBC 캡처) 2025.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2/NISI20250212_0001768526_web.jpg?rnd=20250212143011)
[서울=뉴시스] 심신, 벨. (사진 = JTBC 캡처) 2025.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심신(58)이 부친상을 당했다.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 멤버 벨(21·심혜원)에겐 조부상이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심신의 부친 심정보(90) 씨가 이날 별세했다.
심신이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고, 벨도 슬퍼하고 있다.
빈소는 남대전장례식장 특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엄수된다.
심신은 1990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로 데뷔했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의 히트곡을 냈다.
MBC 10대 가수상을 받는 등 1990년대 초반을 풍미했다.
심신의 딸인 벨은 키스오브라이프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작곡, 작사 실력도 뛰어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심신의 부친 심정보(90) 씨가 이날 별세했다.
심신이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고, 벨도 슬퍼하고 있다.
빈소는 남대전장례식장 특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엄수된다.
심신은 1990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로 데뷔했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의 히트곡을 냈다.
MBC 10대 가수상을 받는 등 1990년대 초반을 풍미했다.
심신의 딸인 벨은 키스오브라이프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작곡, 작사 실력도 뛰어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