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바이오산단서 산업현장 애로 듣는다

기사등록 2025/01/19 09:18:13

"기업도시 도약 준비하는 첫 발걸음"

[안동=뉴시스]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기업인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주기업을 둘러보고 있다. 2025.01.19. (사진=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기업인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주기업을 둘러보고 있다. 2025.01.19. (사진=안동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에서 전날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발전 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협의회 및 안동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는 안동시 풍산읍 괴정·매곡리 일원에 2010년 11월 96만여㎡ 규모로 준공된 일반산업단지이다.

바이오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간 균형 개발을 위해 조성됐다.

올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56만여㎡ 규모의 경북바이오2차일반산업단지 조성도 마무리 중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업도시 도약을 준비하는 첫 발걸음으로 산업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화합으로 기업 활동하기 좋은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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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바이오산단서 산업현장 애로 듣는다

기사등록 2025/01/19 09:18: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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