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의 극우 장관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새 가자 정전합의안이 발표된 후 만약 이 합의안이 승인되면 자기 당은 연정을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