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년간

국립창원대학교 생명보건학부 하권철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생명보건학부 하권철 교수가 한국산업보건학회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9일 전했다.
회장 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년 간이다.
하 교수는 이번 학회장 선거에서 ▲회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최고의 학술대회 개최 ▲포괄적 노출평가 등 새로운 영역 확대 ▲젊고 새로운 회원들 확충 ▲다양한 수요층이 만족하는 교육 프로그램 실행 ▲산업안전보건의 사회적 인식 확산과 정부 정책화 노력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하 교수는 현재 한국산업보건학회 부회장 겸 윤리위원장, 역학조사평가위원회 위원,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 지정측정기관평가위원회 운영위원, 작업환경측정정도관리위원회 운영위원 등 산업보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LG전자 본사에서 산업보건 전문가로 기획 및 평가를 수행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산업보건학회는 1990년도에 창립한 국내 최대 산업보건 학술 단체로, 산업위생전문가, 직업환경보건의, 직업환경보건간호사 등 산업보건 전문가 등 8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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