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자이글이 2차 전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중심으로 기존 사업단에서 사업 본부 중심으로 사업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자이글은 2차전지 사업본부와 헬스케어 사업본부 등 2개 본부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차전지 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사업 전개를 앞두고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지난해 말 순수 국내 LFP 배터리 제조 연구 기술을 인수한 후 지속적으로 양산 관련 기술을 향상시켰다.
35년 이상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에서 2차전지 생산 및 품질 관리 등을 담당하고 해외 공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주도한 김영대 CTO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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