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웃는 사장' 2023.06.23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6/23/NISI20230623_0001297599_web.jpg?rnd=20230623133814)
[서울=뉴시스] '웃는 사장' 2023.06.23 (사진= JTB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23일 JTBC '웃는 사장'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웃는 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배달음식 전문점을 오픈, 사장이 되어 매출로 대결하는 배달음식 영업대결 프로그램이다.
먼저 세 개의 식당이 한 곳에 모였다. 사장 이경규, 박나래, 강율은 직원과 함께 세 개의 식당으로 나뉘었지만 한 공간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공유주방 안에서 세 팀은 실시간으로 서로의 매출을 확인하며 긴장감과 재미를 선보인다.
공유주방 가운데 위치한 공유 포스기는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다. 기다림 끝에 울리는 주문 소리는 누군가에게 좌절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환호를 안길 예정이다.
연예인이라는 홍보 조건도 빼고 '음식' 하나로 배달 시장에 뛰어든 하이퍼리얼리즘도 관전 포인트다. 배달 전쟁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마주한 세 팀은 다양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되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는 진정성이다. 사장 이경규, 박나래, 강율은 직접 개발한 배달 음식 메뉴를 선보인다. 각 팀의 메뉴는 영업 실적에 따라 삭제될 수도,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수도 있어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음식을 보는 재미가 있다.
서동길 PD는 "영업에 몰두하는 연예인들의 모습 또한 색다른 재미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서로 견제하기도, 격려하기도 하는 날 것의 감정과 케미가 있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웃는 사장'은 '도시어부', '최강야구'를 제작한 장시원 대표가 기획, '도시어부'를 연출한 서동길 PD가 맡았다. 오는 25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웃는 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배달음식 전문점을 오픈, 사장이 되어 매출로 대결하는 배달음식 영업대결 프로그램이다.
먼저 세 개의 식당이 한 곳에 모였다. 사장 이경규, 박나래, 강율은 직원과 함께 세 개의 식당으로 나뉘었지만 한 공간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공유주방 안에서 세 팀은 실시간으로 서로의 매출을 확인하며 긴장감과 재미를 선보인다.
공유주방 가운데 위치한 공유 포스기는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다. 기다림 끝에 울리는 주문 소리는 누군가에게 좌절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환호를 안길 예정이다.
연예인이라는 홍보 조건도 빼고 '음식' 하나로 배달 시장에 뛰어든 하이퍼리얼리즘도 관전 포인트다. 배달 전쟁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마주한 세 팀은 다양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되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는 진정성이다. 사장 이경규, 박나래, 강율은 직접 개발한 배달 음식 메뉴를 선보인다. 각 팀의 메뉴는 영업 실적에 따라 삭제될 수도,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수도 있어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음식을 보는 재미가 있다.
서동길 PD는 "영업에 몰두하는 연예인들의 모습 또한 색다른 재미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서로 견제하기도, 격려하기도 하는 날 것의 감정과 케미가 있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웃는 사장'은 '도시어부', '최강야구'를 제작한 장시원 대표가 기획, '도시어부'를 연출한 서동길 PD가 맡았다. 오는 25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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