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기)=뉴시스] 광주시 퇴촌면에서 열린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가 지난 18일 폐막했다.](https://img1.newsis.com/2023/06/19/NISI20230619_0001293557_web.jpg?rnd=20230619151903)
[광주(경기)=뉴시스] 광주시 퇴촌면에서 열린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가 지난 18일 폐막했다.
[광주(경기)=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 퇴촌면 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퇴촌 토마토 축제'가 지난 18일 폐막했다.
16일~18일까지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은 23만명, 판매된 토마토는 1만5000박스로 약 2억5500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한 축제로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퇴촌 토마토축제에는 체험 부스 86개가 운영됐다. 주요 행사로는 토마토 풀장 및 토마토 품평회, 라디오 공개방송, 연예인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광주시청 각 부서 및 농협, 소방서, 경찰서, 파출소, 수자원공사,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를 통해 사고없는 안전한 축제를 운영했다.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입양사업’ 큰 호웅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신규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 추진한 ‘장난감 입양’사업이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 리사이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장난감 입양’사업은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도서대여실(온새미로)에서 대여한 장난감 중 일부 파손 또는 부품 부족으로 인해 더이상 대여가 어려운 품목을 바자회 등을 통해 일반 가정에 입양시킨다.
단순히 장난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입양서 작성을 통해 돌봄 형태의 의무감을 부여한다.
최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홍당무 나눔바자회’에서는 총 35가정이 대형 장난감을 입양해갔다. 또한 센터 이용자들이 기부한 도서 500권, 장난감 315점, 육아용품 250점 등의 물품을 바자회 참여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외에 사회적 협동조합 ‘그린무브공작소’와 협약을 통해 고장난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기부 받아 수리 후 취약계층 아동 등에 지원하는 ‘장난감 및 육아용품 순환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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