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왼쪽 김지민, 김준호. 2022.04.24. (사진 = SBS플러스 '오픈런' 제공,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24/NISI20220424_0000981640_web.jpg?rnd=20220424160813)
[서울=뉴시스] 왼쪽 김지민, 김준호. 2022.04.24. (사진 = SBS플러스 '오픈런' 제공, 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자친구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9시 방송될 SBS 플러스 '오픈런'에서 곧 만개할 봄꽃 현장 국내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이에 김지민은 "그 분과 당장 달려가겠다"며 김준호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달달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가수 전진은 해외여행 도중 부득이하게 귀국 결정을 한 사연을 전했다. 방송에서 국외 여행지로 발리에 숨겨진 보물 같은 섬, 길리도 공개되자 전진은 "코로나 이전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면서 "하루는 해외여행 도중 부득이하게 급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특히 "귀국행 비행기에서 양해를 구한 뒤 누워서 와야만 했다"고 말해 해당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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