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전이수. 2022.02.10.(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0/NISI20220210_0000929753_web.jpg?rnd=2022021014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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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전이수가 '한 사람만'을 떠나보냈다.
전이수는 10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드라마로 배우로서의 첫 시작을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JTBC '한 사람만'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전이수는 극 중 성미도(박수영 분)와 가깝게 지내지만,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인 그를 시기하는 인물 호선 역을 맡아 능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전이수는 "옆에서 독려해 주시는 배우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이 계셨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자신 있게 호선이를 연기할 수 있었다"며 "오디션 때부터 저를 믿어주시고, 현장에서 세심하게 이끌어주신 감독님 그리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소중하고 의미 있는 첫 작품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기억하겠다"며 "올해도 좋은 작품과 새로운 역할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이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후 연극 '언니들', '우리', '디스코피그', '물과 겨울', '우리가 슬픈 건'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이수는 10일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드라마로 배우로서의 첫 시작을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JTBC '한 사람만'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전이수는 극 중 성미도(박수영 분)와 가깝게 지내지만,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인 그를 시기하는 인물 호선 역을 맡아 능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전이수는 "옆에서 독려해 주시는 배우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이 계셨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자신 있게 호선이를 연기할 수 있었다"며 "오디션 때부터 저를 믿어주시고, 현장에서 세심하게 이끌어주신 감독님 그리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소중하고 의미 있는 첫 작품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기억하겠다"며 "올해도 좋은 작품과 새로운 역할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이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후 연극 '언니들', '우리', '디스코피그', '물과 겨울', '우리가 슬픈 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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