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영 김승민 기자 =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본경선에 진출했다. 최재형, 원희룡,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이같은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2차 컷오프는 4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표본집단 3000명을 대상으로 당원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진행 각각 30%, 70% 비율을 반영했다. 이중 당원투표는 6~7일 모바일 투표와 전화투표 방식으로 진행으며 투표권을 갖는 당원 선거인단은 총 37만9970명으로, 투표율은 49.94%였다. 역대 최고치로, 이준석 대표를 선출하며 흥행했던 6·11 전당대회(45.63%)보다 높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이같은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2차 컷오프는 4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표본집단 3000명을 대상으로 당원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진행 각각 30%, 70% 비율을 반영했다. 이중 당원투표는 6~7일 모바일 투표와 전화투표 방식으로 진행으며 투표권을 갖는 당원 선거인단은 총 37만9970명으로, 투표율은 49.94%였다. 역대 최고치로, 이준석 대표를 선출하며 흥행했던 6·11 전당대회(45.63%)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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