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뉴시스]이지예 특파원 = 올해 노벨 문학상은 난민 출신 소설가 압둘라자크 구르나(Abdulrazak Gurnah)에게 돌아갔다고 스웨덴 한림원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구르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태어났지만 난민으로 영국 잉글랜드에 이주했다. 난민으로서 겪는 혼란을 주제로 10편의 소설과 여러 단편을 출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르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태어났지만 난민으로 영국 잉글랜드에 이주했다. 난민으로서 겪는 혼란을 주제로 10편의 소설과 여러 단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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