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서울=뉴시스]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021.08.13.(사진=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13/NISI20210813_0000808213_web.jpg?rnd=2021081314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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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의 '뉴미디어시어터-나와 너의 몸: 예술가의 조건' 전시회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린다.
뉴미디어시어터에서는 예술과 노동, 여성과 노동, 예술가의 사회적인 역할과 존재를 다룬 작업부터 코로나 시대 개인의 정서적인 고립과 불안감 등을 다룬 작업 등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퍼포먼스, 싱글채널비디오, 다채널비디오, 관객 참여형 영상 설치 기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정지수작가의 'I Love You'는 가사 노동자로서의 여성의 영역을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보여주며, 박선호 작가의 '컴팩트 마운틴'은 작품을 싸고 용달차에 싣는 무대 뒤 노동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정지영작가의 '완벽한 오독을 위한'과 신혜영작가의 '초기 성장'은 특정 체계와 틀로부터 출발하지만, 계속 이탈해가는 인간과 기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다가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뉴미디어시어터에서는 예술과 노동, 여성과 노동, 예술가의 사회적인 역할과 존재를 다룬 작업부터 코로나 시대 개인의 정서적인 고립과 불안감 등을 다룬 작업 등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퍼포먼스, 싱글채널비디오, 다채널비디오, 관객 참여형 영상 설치 기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정지수작가의 'I Love You'는 가사 노동자로서의 여성의 영역을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보여주며, 박선호 작가의 '컴팩트 마운틴'은 작품을 싸고 용달차에 싣는 무대 뒤 노동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정지영작가의 '완벽한 오독을 위한'과 신혜영작가의 '초기 성장'은 특정 체계와 틀로부터 출발하지만, 계속 이탈해가는 인간과 기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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