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미진 SNS(사진=SNS 캡처)2021.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17/NISI20210517_0000748406_web.jpg?rnd=20210517163735)
[서울=뉴시스]김미진 SNS(사진=SNS 캡처)2021.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개그우먼 김미진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정민(22)씨와 관련한 경찰 수사에 불만을 표했다.
김미진은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가 웬만하면 인스타에는 이런 걸 안 올리려고 하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억울한 마음에 전 국민이 3주 넘게 울며 잠 설치며, 제발 이 모든 미스테리 좀 밝혀 달라고 간청하는데 동문서답, 미심쩍은 부분들을 답답해서 국민들이 직접 가 보고 cctv 찾아보고 거리 재보고 알려주는 데도 날마다 '안알려줌' 이라면서!?!? 기가 막혀 토할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지금 제 5공화국 아니죠??…우리 어느날 다 같이 남산 중정(중앙정보부, 현 국가정보원)으로 끌려가는 거 아님? 잡아다 조사할 사람들 따로 있는데, 의문 제기하고 글 올리는 국민들 잡아가겠답니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김미진은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가 웬만하면 인스타에는 이런 걸 안 올리려고 하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억울한 마음에 전 국민이 3주 넘게 울며 잠 설치며, 제발 이 모든 미스테리 좀 밝혀 달라고 간청하는데 동문서답, 미심쩍은 부분들을 답답해서 국민들이 직접 가 보고 cctv 찾아보고 거리 재보고 알려주는 데도 날마다 '안알려줌' 이라면서!?!? 기가 막혀 토할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지금 제 5공화국 아니죠??…우리 어느날 다 같이 남산 중정(중앙정보부, 현 국가정보원)으로 끌려가는 거 아님? 잡아다 조사할 사람들 따로 있는데, 의문 제기하고 글 올리는 국민들 잡아가겠답니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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