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청 전경
[화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화천군은 지난해 말 개소한 일자리 센터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이 4개월 만에 630여명을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화천문화예술회관 1층에 들어선 일자리 센터에서는 현재까지 일자리 상담 1396건, 구직 문의 300여건, 지원서류 컨설팅 130여건 등 총 180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공공·민간을 통틀어 약 110여건의 취업 성과를 낸 것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강원도와 함께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센터는 이달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모의면접 교육을 실시하고 이달 중 상반기 청년 셰프 양성교육을 시작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사내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문순 군수는 "일자리 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화천문화예술회관 1층에 들어선 일자리 센터에서는 현재까지 일자리 상담 1396건, 구직 문의 300여건, 지원서류 컨설팅 130여건 등 총 180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공공·민간을 통틀어 약 110여건의 취업 성과를 낸 것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강원도와 함께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센터는 이달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모의면접 교육을 실시하고 이달 중 상반기 청년 셰프 양성교육을 시작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사내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문순 군수는 "일자리 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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