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서구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서구청 제공) 2021.03.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21/NISI20210321_0000710592_web.jpg?rnd=20210321123537)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서구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서구청 제공) 2021.03.2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서구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력단절 및 결혼이주 여성들의 구직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취업잡고(go)!희망잡고(go)!' 여성일자리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이달은 비산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다.
직업상담 및 알선, 취업정보·직업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신청서 작성 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동 주소지 상관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구 달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기업과 협약
대구 달서구치매안심센터는 주택관리공단 가람1관리소, 한실들1관리소를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가람1관리소와 한실들1관리소는 입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거나 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9년 대구시 기초단체 중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돼 현재 22곳의 치매극복선도단체(도서관, 학교 등)와 치매친화 마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달서구, 대명천 환경 정화활동
대구 달서구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명천 수질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등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성서산업단지자율감시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명천 수중 정화활동에 이어 수질 오염물질을 막기 위해 설치된 가림막도 교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력단절 및 결혼이주 여성들의 구직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취업잡고(go)!희망잡고(go)!' 여성일자리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이달은 비산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다.
직업상담 및 알선, 취업정보·직업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신청서 작성 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동 주소지 상관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구 달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기업과 협약
대구 달서구치매안심센터는 주택관리공단 가람1관리소, 한실들1관리소를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가람1관리소와 한실들1관리소는 입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거나 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9년 대구시 기초단체 중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돼 현재 22곳의 치매극복선도단체(도서관, 학교 등)와 치매친화 마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달서구, 대명천 환경 정화활동
대구 달서구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명천 수질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등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성서산업단지자율감시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명천 수중 정화활동에 이어 수질 오염물질을 막기 위해 설치된 가림막도 교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