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8일 새벽 불법영업 적발
"19일 중 구청에 통보할 예정"
총 39명 적발…여성전용 업소

뉴시스DB.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새벽까지 불법 영업을 한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새벽 불법 영업을 한 강남 소재 유흥업소를 적발, 내일(19일) 중 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법에 대한 통보를 저희가 하고 있으니, 내일 통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소에서는 업소 관계자를 포함해 남성 19명, 여성 20명 총 39명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업소는 남성 접대부를 고용해 여성 손님들만 받는 여성전용 업소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새벽 불법 영업을 한 강남 소재 유흥업소를 적발, 내일(19일) 중 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법에 대한 통보를 저희가 하고 있으니, 내일 통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업소에서는 업소 관계자를 포함해 남성 19명, 여성 20명 총 39명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업소는 남성 접대부를 고용해 여성 손님들만 받는 여성전용 업소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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