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앤드컴퍼니, 박중호 신임 파트너 선임

기사등록 2021/03/03 11:00:00

"15년 이상 금융·공공기관 컨설팅 경력"

[서울=뉴시스] 박중호 맥킨지앤드컴퍼니 신임 파트너. 2021.03.03.(사진=맥킨지앤드컴퍼니 제공)
[서울=뉴시스] 박중호 맥킨지앤드컴퍼니 신임 파트너. 2021.03.03.(사진=맥킨지앤드컴퍼니 제공)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이하 맥킨지)는 박중호 전 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 한국 대표를 한국사무소 신임 파트너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중호 파트너는 맥킨지에서 아시아 및 한국의 은행, 보험, 자산관리, 자본시장 섹터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맥킨지에 따르면 박 신임 파트너는 서울대 경영학 학사 학위 취득 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북미 및 유럽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략, 디지털, 신사업, 해외 진출, 리스크 관리 등의 분야에서 15년 이상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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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앤드컴퍼니, 박중호 신임 파트너 선임

기사등록 2021/03/03 1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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