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그 책, 오늘안에 필요해?...'바로드림' 배송

기사등록 2021/02/08 10:56:02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교보문고 바로드림 오늘배송. (사진 = 교보문고 제공) 2021.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교보문고 바로드림 오늘배송. (사진 = 교보문고 제공) 2021.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교보문고가 매장방문없이 당일배송을 받을 수 있는 '바로드림 오늘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물류업체 '부릉'의 배송서비스를 이용해 오후 1시 이전 주문 시 오후 6시까지,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자정까지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로 배송비가 더해진다. 주문도서 10권까지 2500원, 10권 초과 시 배송비도 추가된다.

이용가능 대상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잠실점, 강남점에서 인근 5㎞ 거리에 위치한 고객이다.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교보문고 김형면 점포사업본부장은 "교보문고는 급하게 책이 필요하거나, 책을 받기까지 하루 이상 기다리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이 많아져 직접 서점에 방문 수령하는데 불편함을 느낀 고객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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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그 책, 오늘안에 필요해?...'바로드림' 배송

기사등록 2021/02/08 10:56: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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