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으로 연말 스킨케어 선물하세요

기사등록 2020/12/27 05:40:0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올해 연말 선물은 오랜 마스크 착용에 나빠진 피부 건강을 되돌려줄 스킨케어 제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장품은 매일 사용해 실패 확률이 적은 선물 중 하나다. 하지만 선물 상대 나이와 피부고민에 딱 맞는 제품을 선물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고민이 필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상대를 배려한 실용적인 스킨케어 제품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랑콤을 추천한다.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필수 스킨케어와 2030대를 위한 안티에이징, 4050대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UVA와 UVB까지 완벽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화사한 톤업 기능까지 보유한 자외선차단제 선택해야 한다. 'UV 엑스퍼트'는 랑콤 베스트셀러 선케어다. 16년 연속 백화점 브랜드 판매 기준 보떼리서치 코리아 자외선 차단 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자외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UV 엑스퍼트 밀키 브라이트'는 크림 타입 제품으로 높은 보습력을 겸비한다. 백탁 현상없이 피부 톤을 밝게 만든다.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은 자연스러운 톤업 기능을 갖췄다. 로지 색상 텍스처의 안티폴루션 자외선 차단제로 활용도가 높다.

 20~30대에겐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추천한다.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는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아침과 저녁 토너 사용 후 바르면 산뜻하게 흡수된다. 1회 사용분에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다. 적은 양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40~50대는 실용성을 갖춘 프리미엄 영양 크림이 제격이다. 랑콤 '압솔뤼 소프트 크림'은 고농축 영양성분이 피부에 매끄럽게 스며든다. 수천 송이 장미에서 추출한 재생 성분이 노화 흔적을 완화한다. 특히 주름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리필 호환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랑콤 관계자는 "자사 온라인몰에서 선물 포장 서비스와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비대면으로 선물하기 좋다"면서 "온라인몰에서 첫 구매 시 15% 할인하고 스페셜 기프트도 증정한다. 연말 랑콤 화장품으로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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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으로 연말 스킨케어 선물하세요

기사등록 2020/12/27 05:4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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