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나라, 삶의 질 1등 국가 만드는 데 기여하고파"
![[서울=뉴시스] 노무현이 옳았다 (자료 = 이광재 의원실 제공)](https://img1.newsis.com/2020/12/02/NISI20201202_0000648220_web.jpg?rnd=20201202111549)
[서울=뉴시스] 노무현이 옳았다 (자료 = 이광재 의원실 제공)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2일 '노무현이 옳았다'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대표적인 친노 인사로 꼽힌다.
책 '노무현이 옳았다'는 ▲협치·연정을 통해 분열의 시대를 마감하는 정치 ▲기술경쟁에서 승자가 되는 길 ▲교육 ▲동북아 균형자로 가는길 ▲균형발전의 길 ▲더 행복하게 사는 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의원이 가진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을 생각하며 국가 재설계를 위해 필요한 정책 디자인을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책을 통해 단순한 GDP 성장보다 '삶의 질 1등 국가, 건강한 공동체, 강인한 국가'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미래 국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분열의 역사, 변방의 역사를 끝내고 '통합의 나라, 세계인이 사랑하는 삶의 질 1등 국가'를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강원도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당내 미래전환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최근 친문 인사들을 주축으로 발족한 싱크탱크 '민주주의 4.0연구원'에 함께 이름을 올리는 등 차기 대권 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달 9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향후 대권에 도전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라며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비전과 정책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 것에 기여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대표적인 친노 인사로 꼽힌다.
책 '노무현이 옳았다'는 ▲협치·연정을 통해 분열의 시대를 마감하는 정치 ▲기술경쟁에서 승자가 되는 길 ▲교육 ▲동북아 균형자로 가는길 ▲균형발전의 길 ▲더 행복하게 사는 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의원이 가진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을 생각하며 국가 재설계를 위해 필요한 정책 디자인을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책을 통해 단순한 GDP 성장보다 '삶의 질 1등 국가, 건강한 공동체, 강인한 국가'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미래 국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분열의 역사, 변방의 역사를 끝내고 '통합의 나라, 세계인이 사랑하는 삶의 질 1등 국가'를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강원도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당내 미래전환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최근 친문 인사들을 주축으로 발족한 싱크탱크 '민주주의 4.0연구원'에 함께 이름을 올리는 등 차기 대권 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달 9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향후 대권에 도전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라며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비전과 정책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 것에 기여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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