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용산동에 거주하는 시민 조용복(67)씨가 금강송 100그루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씨가 기증한 금강송은 시가 1억원 상당으로, 기증자가 지난 15년 동안 키운 것이다.
조선 시대 궁궐 건축 자재로 쓰인 최고급 소나무다.
시는 소나무를 호암 시민의 숲 조경수와 가로수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주소방, 구급업무 품질관리 추진실태 점검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17일 응급환자 소생률 제고와 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한 구급업무 품질관리 추진실태 점검을 벌였다.
119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구급장비 등 사용 숙련도 확인, 구급장비 관리실태와 감염관리 운영사항, 각종 현장 활동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통해 대원의 응급처치능력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교통대 국제교류본부, 중국 현지 학부·석사 직통반 운영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국제교류본부는 중국 현지 학부 석사 직통반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염성시에 국제교육원을 설립한 교통대는 이달부터 7개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150명의 현지 학생이 학부와 석사 과정에 입학해 수학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씨가 기증한 금강송은 시가 1억원 상당으로, 기증자가 지난 15년 동안 키운 것이다.
조선 시대 궁궐 건축 자재로 쓰인 최고급 소나무다.
시는 소나무를 호암 시민의 숲 조경수와 가로수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주소방, 구급업무 품질관리 추진실태 점검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17일 응급환자 소생률 제고와 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한 구급업무 품질관리 추진실태 점검을 벌였다.
119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구급장비 등 사용 숙련도 확인, 구급장비 관리실태와 감염관리 운영사항, 각종 현장 활동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통해 대원의 응급처치능력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교통대 국제교류본부, 중국 현지 학부·석사 직통반 운영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국제교류본부는 중국 현지 학부 석사 직통반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염성시에 국제교육원을 설립한 교통대는 이달부터 7개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150명의 현지 학생이 학부와 석사 과정에 입학해 수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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