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중구 중앙동 중부소방서 신청사.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6/16/NISI20200616_0000545874_web.jpg?rnd=20200616150549)
[부산=뉴시스] 부산 중구 중앙동 중부소방서 신청사.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중부소방서는 오는 29일부터 중구 중앙동에 건립된 지상 6층 규모의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중부소방서는 2018년부터 10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967년에 지어진 옛 청사를 헐고, 같은 자리에 지상 6층에 연면적 4266㎡ 규모의 새 청사를 지었다.
신청사에서는 중부소방서와 중앙119안전센터, 중부구조대 등 13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특히 신청사는 건물 앞뒤에 두 개의 차량 출입구를 마련, 소방차량과 구급차량의 동선 분리로 출동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중부서는 신청사를 건립공사 기간 동안 인근 한진중공업R&D센터에서 임시청사를 마련해 업무를 봤고, 중앙119안전센터와 중부구조대는 부산역 철도부지에서 업무를 이어갔다.
한편 1897년 10월 1일 부산소방조가 50명의 인원으로 발족한 이후 1939년 부산소방서, 1962년 부산 중부소방서로 개편했다. 중부소방서는 2001년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연산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소방본부 역할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부소방서는 2018년부터 10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967년에 지어진 옛 청사를 헐고, 같은 자리에 지상 6층에 연면적 4266㎡ 규모의 새 청사를 지었다.
신청사에서는 중부소방서와 중앙119안전센터, 중부구조대 등 13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특히 신청사는 건물 앞뒤에 두 개의 차량 출입구를 마련, 소방차량과 구급차량의 동선 분리로 출동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중부서는 신청사를 건립공사 기간 동안 인근 한진중공업R&D센터에서 임시청사를 마련해 업무를 봤고, 중앙119안전센터와 중부구조대는 부산역 철도부지에서 업무를 이어갔다.
한편 1897년 10월 1일 부산소방조가 50명의 인원으로 발족한 이후 1939년 부산소방서, 1962년 부산 중부소방서로 개편했다. 중부소방서는 2001년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연산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소방본부 역할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