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권노갑 추도사 낭독…한명숙 전 총리도 참석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사회장으로 치러진 '故이희호 여사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 영부인이자 여성 운동가인 이희호 여사 서거 1주기를 맞아 범여권 정치권 인사들이 10일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묘역에서 이희호 여사 서거 1주기 추도식이 김대중평화센터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성재 김대중 평화센터 상임이사가 추도식 사회를 맡는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권노갑 김대중 기념사업회 이사장,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도사를 낭독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지원 전 의원을 포함한 동교동계 인사도 자리한다.
아들인 김홍업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과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참석한다.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최근 강압 수사 의혹으로 재조사 주장이 일고 있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추도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묘역에서 이희호 여사 서거 1주기 추도식이 김대중평화센터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성재 김대중 평화센터 상임이사가 추도식 사회를 맡는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권노갑 김대중 기념사업회 이사장,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도사를 낭독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지원 전 의원을 포함한 동교동계 인사도 자리한다.
아들인 김홍업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과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참석한다.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최근 강압 수사 의혹으로 재조사 주장이 일고 있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추도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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