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밀양댐 전망대 인근 차량에서 2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0시30분께 밀양대 전망대 인근 레이 차량에서 A(29,여)씨와 B(2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차량을 발견해 차 안에서 이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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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09 14:04:12
기사등록 2020/06/09 14:04: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