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홍성우 기자 = 7일 오전 10시 50분께 인천 부평구 산곡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소방당국에 의해 14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5명이 긴급 대피하고 2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5명이 긴급 대피하고 2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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