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일 오후 2시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모래부두 인근 갯벌에서 60대 여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변사자는 휴대전화와 신분증(61·여·충남)을 소지하고 있었다.
해경은 변사자를 신분증과 동일인으로 추정하고 가족을 불러 사망자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변사자는 휴대전화와 신분증(61·여·충남)을 소지하고 있었다.
해경은 변사자를 신분증과 동일인으로 추정하고 가족을 불러 사망자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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