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최대진도 3 진동 감지
![[서울=뉴시스]충남 서산에서 15일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9.12.15.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캡쳐)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15/NISI20191215_0000447262_web.jpg?rnd=20191215142713)
[서울=뉴시스]충남 서산에서 15일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9.12.15.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캡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기상청은 15일 오후 2시15분40초에 충남 서산 북북서쪽 46㎞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16도, 동경 126.2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지진으로 인천에서 최대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낄 수 있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16도, 동경 126.2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지진으로 인천에서 최대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다.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낄 수 있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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